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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년만의 한파라지만, 내 맘은 Avocado color와 함께 슬쩍 미리 봄 ♩
두꺼운 겨울 아우터 안에도 이젠 조금 산뜻한 컬러로 봄기운 내요 우리,

Abocado 거울 속, Abocado long knit 라서 우연한 깔맞춤에 난 더 기분 좋았던 밤.
moonlight spa 후에 출출해진 부부, 룸서비스 정독중에 잠깐 컷.

Avocado'와 미리 봄. (아보카도 컬러 long knit)
길이감 딱 유용하게 미니 원피스의 기장이면서,
우리 항상 너무 편애하는 목과 어깨선 가녀리게 떨어지며 흐르는 핏,
넉넉하게 루즈한 핏이지만 전체적인 실루엣이 늘씬하게 떨어지는 그런 long knit.
그러면서 은근 디테일이 독특해서 더 좋았던,
옆라인의 핀턱 디테일 때문에 지루하지 않았던 전체 라인,
밑단의 슬릿이나, 도르르 말린 소매끝, 앞 뒤 또르르 아보카도 컬러의 단추마져도,
눈에 쏙쏙 맘에 들었던, Avocado'와 미리 봄. 

all black 코디에 Avocado point도 예쁠테구,
정말 햇살 예쁜 봄 온다면, 옐로우나 퍼플 또는 화이트의 산뜻한 컬러들과의 매치도 예쁠,
Avocado'와 미리 봄. (아보카도 컬러 long knit)
일테죠 :)
elly가 Avocado'와 미리 봄. 과 함께한 inner onepiece는,
내가 필요해서 소량만 제작해 본 black과 dark gray 컬러 앙상블의 vivid cotton ops. 랍니다.
내게는 이너원피스로 요만한 녀석이 없어서 기본의 컬러로도 만들어봤어요.
나랑 비슷한 생각이었던 레디안들, vivid cotton ops. 에서 옵션 선택 후 구매 가능하답니다.


요렇게 건조하지만 바디에 닿는 촉감 보드랍게 떨어지는
아크릴과 울 혼방의 니트 원단.
보풀이나 주름 걱정 없이 딱 좋은 그런 니트구요.



서울과는 달리 따스했던 제주에서의, Avocado'와 미리 봄. 
55년만의 한파라지만, 내 맘은 Avocado color와 함께 슬쩍 미리 봄 ♩
두꺼운 겨울 아우터 안에도 이젠 조금 산뜻한 컬러로 봄기운 내요 우리,

Avocado'와 미리 봄. (아보카도 컬러 long knit)
one size, 44-noraml 66 (fre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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