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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balgang' s silk dress & blouse week ,
3rd silk dress , 세번째 -
Belle Époque , 벨 에포끄-
(balenciaga skin nude dress)

skin nude 컬러의 실크드레스라면 ,
말만 듣고도 '그거 내꺼' 할 만큼 편애하는 아이템인데 ,
여유있게 라인이면서도 허리부분을 부담없이 슬쩍 조이는 밴드때문에
은근히 스킨슈와의 캐쥬얼한 매치도 세련되어 보이는 이런 실크드레스 -
쇄골을 참 예뻐보이게 했던 독특한 넥라인이나 ,
가슴의 드레이핑 , 적당히 짧은 기장의 소매라인도 ,
신경쓰지 않아도 전체 실루엣 예쁘게 떨어지는 허리 밴드도 ,
그리고 마지막으로 우아하게 아름답던 패턴도 말이죠 ,
흔하지 않고 고급스런 skin nude dress 가 될 거에요 .
청키힐이나 스트랩 샌들과 함께 ,
예쁘게 보여야 할 어떤 중요한 날의 고급스런 드레스로도 ,
스킨슈와 함께 , 그와의 가벼운 , 하지만 세련된 데이트에 ,
함께 할 , 아끼는 dress 이길요 -
Belle Époque , 벨 에포끄-
(balenciaga skin nude dress)












마녀고양이 , 그녀의 comment -
그 어떤 컬러보다도 고급스러운, 스킨베이지와 화이트의 조합 -
고급스러울것만 같지만 자세히 보면 꽤나 유니크한 패턴에 장난기 가득한 눈빛의 소녀가 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죠 .
햇살 가득한 날 , 하얀 레페토 빛내며 강아지와 나선 산책길 ,
이어폰 꽂은 귀에선 Nickelback의 rock 멜로디가 흘러나오던 날 ,
하늘하늘 바람에 스치는 실크가 기분좋기도 하지만 , 허리밴드가 편안하게 골반에 걸쳐지는 느낌도 좋았어요 -
보드러운 스킨컬러가 피부톤까지 살구빛으로 비춰주니 더 바랄게 없죠 .
거기다 이렇게나 day & night , 어떤 일에도 어울릴 법한 드레스는 찾기 힘드니까요 -
그래서 전 결혼기념 디너에도 망설임없이 초이스 !! >ㅅ</
몇해 전 정신 반개도 없던 웨딩이 지나고 한가롭던 웨딩 다음 날 , 여유롭게 브런치 즐기던 그 레스토랑 그 자리에서 ,
소소한 추억들을 나누며 샹그릴라 한 잔 잡은 손가락마저 리듬에 까딱여지던 날 ,
어두운 조명에 비치던 드레스자락과 레드네일 , 잘 신지 않는 힐까지 모두 너무 조화로와 콧노래가 나던 저랍니다 .
꽤나 스타일리쉬하다는 그 곳에서도 단연 돋보이던 드레스 ,
혼자 입기엔 너무 아까운 녀석 !!!
어떤 명품보다도 더 맘에 든다며 , 칭찬 멈추지 못하던 제 친구 녀석들도 반가워할 정식 오픈이네요 -
히힛 ~ 뿌듯해요 .




Belle Époque , 벨 에포끄-
(balenciaga skin nude dress)
S size (44-normal 55) ;
총장 91cm, 가슴단면 45cm, 허리단면(band free) 38cm, 힙 free
M size (tongtong 55-normal 66) ;
총장 91cm, 가슴단면 47cm, 허리단면(band free) 40cm, 힙 free
SILK 10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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