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TAIL VIEW

가을과 겨울 , 코디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서라면
꼭 필요할 카디건 , witty stripe cardigan -
지금은 어떤 티셧위든 슝슝 흐르게 걸쳐주기 ,
조금 더 추워지면 , 야상이나 코트속 레이어링 아이템으로의 매력 최고일 듯 :)
Bon Voyage ,
(witty stripe cardigan)



가을과 겨울 시즌엔 , 늘 예외없이 가장 멋진 컬러매치 -
블랙과 누드베이지 , 캐쥬얼한 착장 외에도 페미닌한 블라우스나 원피스 위에서도 멋질 컬러감이라
더 유용한 아이템이 되겠죠 , witty stripe cardigan -
찰지게 쫀득한 코튼니트의 질감 맘에 들테구요 ,
가볍게 생각없이 걸쳐도 스타일리쉬할 녀석이니 , 부담없이 every day 슝슝 -
(:

함께한 컬러 스윗한 티셧 ,
(여기저기 가을 옷들과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, 앞으로 한참을 보게될 거에요)
팔라인에 배색된 컬러가 red orange , dark gray 두가지 랍니다 .
두 컬러로 Tee 폴더에 결제창 open 해 둘께요 -


마녀고양이, 그녀의 comment -
여행을 떠나는 설레임이 극에 달하는 출발 전날 밤 -
신상 폭탄으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던 bbalgang ,
마음을 가다듬고 코디컷들을 정리해 하나하나 차곡히 접어 트렁크에 넣던 녀자 둘 .
그 중에서도 가장 정성들여 고른 옷은 단연 '공항룩' 이랍니다 .
여행을 떠나본 레디안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얘기 .
들뜬 맘 하나가득 안고 향하는 공항 그곳에서 우린 당연 제일 예뻐보여야 하니까요 ~ ;)
누드베이지와 블랙의 컬러 컴비네이션도 , 흐르는듯한 숄 디테일도 ,
도톰하고 구김없는 소재도 한눈에 내맘이라 망설임없이 초이스 !
어디든 걸치기만 하면 완성되는 코디에 감탄하기를 여러 번 ,
먼저 찜했다는 이유로 요 위트넘치는 카디건을 빼앗긴 elly 님 , 살짝쿵 아쉬워했다는거 내가 다 알지롱 히힛 ~
요즘엔 롱 원피스위에도 , 트렌치나 레더재킷속에 포인트로 ,
조금 더 추워지면 스카프처럼 목에 샤샥 감아줘도 돋보일 아이라
코디 아이디어만 백만개 떠올라 벌써부터 변화무쌍할 계절이 반가워 어쩔 줄을 몰라하는 저와 bbalgang office !
매의눈 레디안들 , 이미 장바구니 쇽쇽 담고 계시겠지만요
자랑스럽게 소개하는 Bon Voyage 랍니다 :)


Bon Voyage ,
(witty stripe cardigan)
one size , 44- free
총장 65cm, 가슴단면 free, 팔길이 61cm
cotton 100%
RELATIONGOODS
Q&A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