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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요렇게 까매져서는 , 휴가 뒤에는 어쩌나 내 다람쥐 . 요렇게 쉽게 그을리는건 아빠 DNA . 크

레디안맘들 많이 만족하고 있는 :) 박땅콩 데일리 티 '세가지컬러팝콘티' 민트컬러와 -
palm tree baggy pants , 시크한 컬러감과 패턴도 멋지지만
보드라운 촉감의 져지코튼인데다가 너무 편한지 , 요즘 날쌘 다람쥐같은 내 꼬맹이가 완전 편애중 >_<
이젠 자기가 맘에 안드는 건 절대 안입는지라 엄마 취향대로 사서 모셔둔 옷이 한무더기인데
매일 입어주니 , 다른 컬러도 있었음 하나 더 하고파요 .

'칙칙폭폭' 이 언제 올런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 .



내 땅콩에게는 S size 가 여유있게 맞아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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