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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디건에 대한 애정도가 무한대인 시즌이 드디어 왔죠 ,
편안하게 얇고 가벼운 착장 위 , 도톰한 카디건이면 시즌을 느끼기에 충분하니까 -
캐시미어나 울 , 폭닥폭닥한 (실은 아직은 이른) 니트 코트와 두툼한 카디건들이 그리 이뻐보일수가 없네요 .
슬리브리스 톱과 가벼운 티셧과 원피스들 ,
이럴 때 입으라고 있는거지 뭐 -
두툼하고 폭닥한 캐시미어 롱 카디건 , 우린 마음 급하니까 먼저 입자구요 .
얇은 톱과 원피스 위 그냥 걸치고 나가는 겁니다요 .
살짝 덥지만 , 그래도 느무 멋져요 .
: )
balenciaga cashmere long cardigan

제발 요번엔 사진 다 올릴때까지 품절마크 뜨는 일 없길 바라며 >_<
베이지와 블랙 , 스타일리쉬함의 정석 컬러매치 .
흔하지 않은 패턴과 함께 보드랍고 포근한 소재감이 엄지척 !!
누드와 블랙의 컬러매치는 진짜 사랑입니다 .
: )
도톰하고 포근한 캐시미어 니트의 감촉을 느끼니 , 정말 가을이고나 싶던 날 -
저녁에 쌀랑해지는 밤공기가 더 반가웠던 그런 날 .
차가운 공기는 청량하게 느껴져 왠지 피부마저 깨끗해지는 느낌이 든다 .
맨얼굴에 바비크림도 패스하고 머리 질끈 묶은 가벼운 마실에도
그냥 도톰한 가을 겨울 시즌의 롱 카디건의 아우라에 , 포근한 니트 카디건만의 느낌에
묻어갈 수 있는 계절이라 그저 좋은 .
: )
balenciaga cashmere long cardigan



one size , 44- free
총장 86cm, 가슴단면 (레글런핏, 오픈타입) 64cm,
Material 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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