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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너무 고마와요 ,
어느정도는 예상했습니다만 (흐흣) 요렇게나 반응이 뜨거울거라고는 사실 기대 안했는데 .
: )
제가 준비한 수량은 모두 완판되었지만 , 2차 진행문의가 너무 많아서요 .
딱 24시간만 더 주문받을께요 -
선글라스라는 아이템의 특성상 , 수량이 무제한으로 준비되는것도 아니고
또 이렇게 정가보다 낮은가격에 많은 양을 판매하는 건 사실 꽤 눈치보이는 일이라서요 .
딱 24시간만 더 주문받고 마감하는걸로 하겠습니다 .
역시 , 준비한 수량이 바닥나면 기한 전에 품절 마크 뜰 수 있답니다 .


늘 '처음' 이라는 건 나 스스로도 부담이 커서 ,
정말 잘 하지 않으면 시작도 하고 싶지 않으니까 -
레디안이라면 , 모두 알고 있죠 . 나 선글래스 덕후인거 (크흐 -)
옷과 신발에 깔려죽기 딱 직전인 세월이 8년을 넘다보니 물욕은 사실 거의 없는 편인데
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돈은 쏟아붓는 아이템은 선글래스 .
한 시즌당 못해도 열 개 쯤은 사모으며 보낸 세월이 또 한참이라 ,
컬러별 디자인별 브랜드별 , 안 사 본 선글래스가 없기도 하구요 .
그래서 나 꽤 선글래스는 잘 알아요 , 부끄럽지만 이제 요 정도 말 할 수 있기도 해요 . (히히)
선글래스는 내가 너무 좋아하다보니 , 진작부터 손 대보고 싶었던 아이템이었는데 -
좋은 기회들이 몇 번 있었지만 , 늘 업뎃 스케쥴에 치이고 이런저런 개인사로 시간을 못 내던 와중에
' 이게 나의 첫번째 아이템이다 ' 싶은 그럴싸한 녀석을 만난거죠 -
몇 개월 전부터 차분차분 미팅하고 준비해서 ,
이번엔 드디어 !! 첫 선글래스 아이템 오픈하려 합니다 .
사실 선글래스 모델명 묻는 문의가 늘 게시판 가득인데 ,
준비중이었던 요 선글 역시 반응이 뜨거웠다죠 -
' 내가 진행합니다요 , 조금만 기다려줘요 ' 얼마전부터 답변에 알리면서는 내내 두근두근 그랬더랬어요 -
: )

처음이라 신중하게 꽤 오랜 기간을 테스트했어요 .
몇 개월동안 써보면 써볼수록 그래 , 딱 너다 !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.
레디안 모두가 같이 썼으면 하는 마음으로 ,
스페셜한 공구가로 오픈합니다 .
정가가 정확하게 정해져 세일이 없는 브랜드라서 ,
정말 럭키한 가격일거에요 .
PROJEKT PRODUKT, S-4

40-50 만원대의 편집샵 수입브랜드들의 선글래스 유행이 가고 ,
작년여름시즌부터는 가격의 거품을 빼고 핫한 디자인과 퀄리티로 승부하면서 ,
파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들이 런칭하면서
이제는 선글래스도 옷처럼 시즌마다 디자인별로 색상별로 몇 개씩 구입하는 요즘이죠 -
GENTLE MONSTER , LAPIZ SENSIBLE , FAKEME , SPRING STRINGS 여러 브랜드가 있는데 ,
맘에 들었던 건 , 다른 브랜드들처럼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하지 않는 브랜드라서
나만 아는 브랜드같은 그런 장점이 있다는 거 -
( 두 명 중에 한 명은 쓰는 그런 선글래스 , 싫더라 ^^;; )
무튼 40-50 만원대 , 많으면 70만원이 넘는 수입 선글래스들만큼의 퀄리티를 내면서
디자인까지 핫 한 아이웨어 브랜드 중 , 너무 요란한 마케팅으로 너도 나도 쓰는 선글래스 아닌
보석같은 브랜드를 찾았다는 거 자체로도 난 얼쑤 !

일단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은 , 착용감이 너무 너무 편해요 -
볼드한 스타일의 뿔테 선글래스는 아무리 값비싼 선글래스 일지라도 조이거나 불편한 점이 없지 않아 있는데 ,
그런 점이 전혀 없이 가볍고 편하다는 점 .
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점은 , 얼굴이 매우 작아보인다는 점 . (크흐흐 , 사랑합니다)
게다가 컬러 , 아 컬러 정말 . 최고 -
예전부터 아이보리톤 (그러니까 누드톤) 의 멋진 선글래스를 늘 찾았었는데 ,
꽤 여러브랜드의 누드톤 선글래스를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, 그 중의 단연 최고인 CC-6(크리미옐로우) 컬러 .
선글래스 브랜드 묻는 문의가 진짜 너무너무 많았다죠 , 이런 컬러의 선글래스 진짜 잘 없거든요 .
나만 쓰고 싶어서 , 솔직히 고민 좀 했다지요 .
그리고 , CC-4(챠콜그레이) 컬러 .
이게 또 진짜 물건 .
브라운과 그레이의 중간쯤 되는 , 그러나 그레이에 더 가까운 오묘한 톤의 선글래스 프레임이 진짜 예술인데
거기에 레드톤의 레그라인 꺅 . 앞에서 봐도 컬러톤이 너무 그럴듯한데 옆라인의 레드 포인트는 진짜 기가 막히죠 -
렌즈컬러도 흔치 않은 컬러들이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-
미러렌즈의 열풍이 지나가고 가을 시즌이 되면서 ,
이젠 눈이 살짝 비쳐보이는 시크한 톤의 선글래스가 다시 핫한데
딱 원하는 만큼의 렌즈톤이에요 .
선글래스 많이 써보면 , 되게 올드한 톤의 브라운이나 그레이가 있는데
아주 시크한 톤의 브라운과 그레이 딱 중간 컬러 -
( 프레임 컬러와 맞추어 CC-6의 렌즈는 브라운톤에 가깝고 , CC-4의 렌즈는 그레이톤에 가까워요 )
PROJEKT PRODUKT, S-4

그럼 그동안의 어마무시한 코디컷들 , ( 뭐 안 어울리는데가 있어야죠 - )
제품의 상세컷과 함께 쥬르륵 - 보실까요 : )
너무 많아서 다 담지 못한 코디컷들은 , 맨 아래 링크된 관련상품들을 클릭해서 봐 주길 바래요 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또 하나 멋진점은 , 선글래스 케이스가 리얼 가죽 소재의 견고한 블랙 클러치 .
와오 , 요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본 선글래스 케이스 중에 가장 멋지네요 .
클러치백의 오픈 클로징도 내장된 자석으로 견고하게 닫혀요 , (해보시면 놀랄거에요 -)
최근에 핫한 브랜드 답게 , 디테일 멋지다 정말 .
+
선글래스만 넣기에는 너무 아까와서 ,
핸드폰과 립제품 몇가지 넣어 작은 클러치로 들었는데
클러치 업뎃하는거냐는 문의 꽤 많았다죠 .







옵션에서 선택하신 컬러의 선글래스와 함께 ,
견고한 블랙의 가죽클러치 (선글라스케이스) , 코튼 소재의 파우치 , 정품보증서가 함께 배송됩니다 .
PROJEKT PRODUKT 브랜드를 취급하는 전국 백여개의 안경점에서
구입하신 날로부터 6개월까지 AS 가능합니다 .


내가 백날 설명해봤자 딱 써봐야 알죠 ,
나 처음 선글래스 아이템 런칭할거라고 내 주변 오만 지인들에게 다 씌워봤지만 ,
아 , 정말 모두가 엄지척 ! 이건 최고다 해주어 (사실 선글래스는 취향이 나뉘는 아이템이니까요 -) 자신감 백 배 상승 .
누가 써도 맘에 들 거에요 . 선글래스 쇼핑을 많이 해 본 분이라면 특히나 더 맘에 들어 하실거구요 -
무튼암튼 ,
여기서 중요한 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스페셜한 공구가로 딱 4일간만 오픈이 된다는 점 .
그 전에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기한전에 클로징 할 수 있답니다 .
: )
배송 예상 날짜는 11월 2일 (월요일) 입니다 .
넉넉하게 기한을 잡은거라 아마 그 전에 배송 가능할 거에요 .
PROJEKT PRODUKT, S-4

선글래스는 여름에 쓰는거 아냐 ,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레디안중에 계시진 않겠죠 히히 -
모든 선글래스 브랜드들이 이제는 FW 신상을 출시하고 있고 ,
가을과 겨울에도 선글래스는 이제 필수품 !
가을에 미러렌즈 쓰고 그러기 없기 ,
스포츠웨어같은 선글래스 쓰고 그러기 없기 ,
구X, 샤X, 셀린X, 막 이런 백화점 브랜드 선글래스 촌스럽게 쓰고 그러기 없기 ,
선글래스야말로 가장 간단하게 스타일리쉬해지는 아이템 .
가을볕이 아름답지만 , 테라스에 앉아서도 선글래스는 써야죠 우리 .
: )

PROJEKT PRODUKT, S-4
가로너비 (안경렌즈좌측끝에서~우측끝까지) ; 15cm
개개인마다 귀의 위치나 얼굴형의 차이가 있기때문에
선글래스제품은 받으신 후 가까운 안경점에서 간단하게 핏팅을 한 번 받으시면
편안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.
*
아이웨어 아이템은 , 선주문 후발주 시스템으로 1:1 주문이 이루어지기 때문에
결제하신 후에는 어떤 이유로도 취소나 환불이 불가능하니 이 점 꼭 확인하시고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.
불량의 경우에는 동일한 새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.
모든 제품은 철처하게 동영상 검수 후에 발송됩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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