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TAIL VIEW




세상 멋진 앵클부츠 , 하나 더 !
요거 기다리셨던 분들 너무 많으시죠 , 유후 ~ (오늘 숙제 다 하는 날)


스컷에도 쇼츠에도 슬랙스에도 앵클라인의 첼시부츠들 ,
코트나 트렌치에도 발목을 딱 가리는 부츠를 신어야만 멋져보이는 요즘인데 말이죠 .
수제화 못지않은 아름다운 가격의 앵클부츠를 소개할께요 .
이렇게 예쁜 가격에 이런 멋진 앵클부츠를 만날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하죠 .
실제로 보면 디테일이 더 놀라울거에요 .
반짝반짝한 스톤가루들이 빛에 따라 각기각색으로 다른 컬러를 내는데 눈이 즐거워요 .
하루종일 자꾸만 발을 내려다보게 하는 슈랄까요 , 그래서 종종 남긴 샌샷에 개인오더도 이미 상당했던 슈이구요 .
반짝반짝함이 결코 지나치거나 과해서 저렴한 느낌없이 은근하고 은은하게 ,
톤다운되고 모노톤의 코디가 많을 겨울룩에 아주 멋진 포인트가 되어줄 앵클부츠랍니다 .
안정감있고 편안한 핏감이야 뭐 , 말해 뭐하나요 .
: )





이번 시즌 , 앵클부츠의 완성은 삭스 !
스타킹과 심플하게 앵클부츠도 물론 멋지지만 ,
블랙의 삭스를 곁들여 앵클부츠의 발목라인 위쪽에 삭스라인을 살짝 보이게 신어주는 것이 신의 한 수 .
놓치지 말아요 .
: )



















스톤이 전체적으로 들어간 슈라서 굉장히 화려할 거 같지만 ,
막상 신으면 그렇지 않아요 . 은근하고 오묘하게 빛에 따라 은근하게 반짝이는 정도 .
그게 정말 너무 매력이죠 .
: )


앵클라인의 부츠 없이는 큰일나는 이번 시즌 ,
수제화 못지않은 어마한 녀석들 , 많이 만족스러울 거에요 .
: )

+

평소에 235 사이즈 여유 살짝 있게 신는답니다 .
Height , 8 cm

RELATIONGOODS
Q&A




























